호남취재본부 김춘수기자
입력2021.11.16 16:16
수정2025.08.17 10:54
[담양=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김춘수 기자] 전 국민의 사랑을 받고 있는 담양관방제림에 가을이 내려앉았다.
천연기념물 제366호 담양관방제림은 조선시대 홍수 피해를 막아 백성들 살림을 살피고자 조성했던 제방 숲으로, 이 숲길에는 푸조나무, 팽나무 등 수백 년을 살아온 나무들이 고즈넉한 가을의 풍경을 만들어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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