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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임철영 기자] 오세훈 서울시장이 10일 서울시청 시장실에서 방한 중인 마르타 루시아 라미레스 콜롬비아 부통령과 면담한다.
이번 콜롬비아 부통령의 면담에서 양측은 스타트업 협력, 경제 교류, 서울-콜롬비아 도시 간 교류 등을 화두로 대화를 나눌 예정이다.
한편 내년은 한국과 콜롬비아 수교 60주년, 서울시와 콜롬비아 보고타시 간 친선결연 40주년을 맞는 특별한 해다. 마르타 루시아 라미레스 콜롬비아 부통령은 앞서 2019년 방한 당시 서울시 명예시민증을 받는 등 서울시와 각별한 인연을 이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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