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남대 대학일자리센터, H-ACE 인재양성 ‘박차’

호남대 대학일자리센터, H-ACE 인재양성 ‘박차’

[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조형주 기자] 호남대학교 대학일자리센터(센터장 김은아)는 올해 초부터 전력계통 공기업 우수인재 양성을 위한 H-ACE 인재양성 단계별 프로그램을 체계적으로 운영하고 있다고 5일 밝혔다.


총 4단계로 운영되는 H-ACE 인재양성 프로그램은 2회에 걸쳐 진행한 1단계에서는 전력계통 공기업 직무분석을 통해 취업전략을 수립하고 개인별 취업계획을 수립할 수 있도록 운영됐다.

또한 2단계에서는 전력계통 공기업 서류전형 및 면접대비 특강을 통해 취업역량을 강화할 수 있도록 지원했으며 참여자 모두에게 1:1 상담을 통해 맞춤형 사후관리를 지원하고 있다.


이 외에도 3단계 NCS 직업기초능력평가 문제풀이 및 한국사능력검정시험 준비반, 컴퓨터활용능력 1급 자격과정 등을 지원하며 우수 인재 양성을 위한 체계적 교육과정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고 있다.


전자공학과 장은석(4학년) 학생은 "전력계통 공기업을 준비할 수 있도록 여러 가지 프로그램이 지원되고 있어 많은 도움을 받고 있으며, 실제로 필요한 내용과 노하우를 알 수 있어 프로그램을 적극적으로 활용하고 있다"고 말했다.

김은아 대학일자리센터장은 "체계적 교육을 통해 장기 관리체계를 구축하고 다양한 방면으로 학생들을 지원해 전력계통 우수인재를 양성하겠다"고 말했다.








호남취재본부 조형주 기자 ives0815@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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