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마역 롯데캐슬 트라움' 조감도 <사진제공=롯데건설>
롯데건설은 경기도 오산시 세교동 592-4번지 일원에 들어서는 '세마역 롯데캐슬 트라움'의 견본주택을 11월 중 열고 분양에 돌입한다고 4일 밝혔다.
단지는 지하 5층~지상 28층, 3개 동, 전용면적 69㎡, 79㎡, 84㎡총 546실 규모의 오피스텔로 조성될 예정이다. 전용면적 기준 ▲69㎡52실 ▲79㎡ 127실 ▲84㎡ 367실이다.
거주지에 관계없이 청약통장이 없어도 만19세 이상이면 누구나 청약이 가능하며,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을 통해 접수를 받는다. 입주는 2024년 12월 예정이다.
단지는 수도권 1호선 세마역 바로 앞에 위치하며, 수도권 제2순환고속도로 북오산IC, 경부고속도로 등이 인접해 교통망이 편리하다. 롯데백화점과 CGV, 홈플러스, 동탄한림대성심병원 등 생활 인프라도 주변에 갖춰져 있다. 직선거리 3.5km 이내에는 삼성전자 화성캠퍼스를 비롯해 동탄일반산업단지, 세마일반산업단지 등 산업단지가 밀집해 있다.
단지는 중소형 아파트 구조와 흡사한 평면설계와 롯데캐슬 브랜드의 특화설계가 적용된다. 커뮤니티 시설은 2414㎡규모다. 비즈니스센터, 수영장과 쿠킹스튜디오, VIP라운지, 북카페 등이 들어설 예정이다.
펜트리 공간이나 드레스룸, 세대 창고 등 넉넉한 수납공간이 제공되고, 2면 오픈 평면설계로 조망권과 채광 및 통풍을 높였다. 삼성전자의 맞춤형 가전인 비스포크를 기본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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