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쇼핑이 롯데마트·롯데슈퍼의 중소 파트너사 임직원 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 지원에 나선다.
[아시아경제 임춘한 기자] 롯데쇼핑은 롯데마트·롯데슈퍼의 중소 파트너사 임직원 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 지원에 나선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오는 11월까지 롯데마트 및 슈퍼와 거래 중인 200여개의 우수 중소 파트너사(마트 108개, 슈퍼 93개)를 대상으로 진행한다.
코로나19 상황을 고려해 비대면 온라인 교육을 준비했다. 개설 강좌는 ▲ESG(환경·사회·지배구조) 이론 및 사례 ▲세무 신고 및 처리 절차 ▲코로나 시대 비대면 마케팅 영업이며, 파트너사 임직원은 모바일, 태블릿, PC 등을 통해서 해당 홈페이지에 접속해 자유롭게 원하는 강좌를 수강할 수 있다.
롯데쇼핑 관계자는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맞아 급격히 변화하는 경영 환경 속에 어려움을 겪는 중소 파트너사를 위해 이번 교육을 마련했다"며 “향후에도 직무 역량 강화 교육을 지속적으로 제공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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