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F푸드 모노키친 ‘통통 치즈돈까스’.
[아시아경제 문혜원 기자] LF푸드의 모노키친이 ‘통통 치즈돈까스’를 출시한다고 28일 밝혔다.
통통 치즈돈까스(350g)는 모짜렐라 스트링 치즈와 프로볼론 치즈를 함께 사용해 치즈 특유의 쫄깃함과 풍미를 동시에 느낄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여기에 얇게 슬라이스한 국내산 등심으로 치즈를 감싸 식감도 살렸다.
또 냉장 생 빵가루로 두 번 튀겨내 튀김옷이 바삭하고 고소하다. 한입에 먹기 좋은 사이즈의 스틱 형태로 만들어져 간편하고 쉽게 먹을 수 있다. 에어프라이에서 13분간 조리하면 된다.
가격은 7900원이며, 마켓컬리에서 구매할 수 있다.
김병주 LF푸드 상품개발팀장은 “치즈돈까스는 흐물흐물해서 자르기 어렵거나 치즈가 흘려내려 불편하다는 점에서 착안해 한입에 먹기 좋은 통통 치즈돈까스를 선보이게 됐다”며 “식사 메뉴로는 물론 아이들 간식, 어른들 술안주로 다양하게 즐겨보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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