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이상현 기자] 경상남도는 10일 오전 10시 기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3명 발생했다고 밝혔다.
지역별로는 창원시 1명, 김해시 1명, 거제시 1명이다.
감염 경로별로는 거제 기업·종교시설 관련 1명, 도내 확진자 접촉 2명이다.
이에 따라 도내 누적 확진자는 총 1만531명(입원 695명, 퇴원 9803명, 사망 33명)으로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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