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주형기자
입력2021.09.04 21:57
수정2021.09.04 22:12
속보[아시아경제 임주형 기자] 방역당국과 서울시 등 각 지방자치단체에 따르면 4일 0시부터 오후 9시까지 코로나19 진단 검사 결과 양성 판정을 받은 신규 확진자는 총 1475명으로 집계됐다.
이는 전날 같은 시각에 집계된 1744명보다 269명 적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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