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연에프엔씨의 홍성 한우 선물세트. 사진=이연에프엔씨
[아시아경제 문혜원 기자] 종합식품기업 이연에프엔씨는 추석을 맞아 명절선물세트를 선보인다고 2일 밝혔다.
품목은 최근 시장에서 주목받고 있는 합리적이고 실용적인 간편식 제품 세트와 고급스러운 홍성 한우로 구성된 한우세트 등 19종의 제품으로 구성했다.
간편식 세트는 이연에프엔씨의 주요 간편식을 모아 ‘한촌 한우사골곰탕 세트’, ‘한촌 설렁탕집 상온 국탕 모음’, ‘소고기 미역국&소고기 무국 세트’, 한촌 불고기 세트’, ‘전통김&명품돌김 세트’ 등 총 14종으로 구성했다. 대체로 5만원 이하로 구성한 만큼 높은 가성비와 실용적인 선물세트 구매를 원하는 고객들에게 안성맞춤인 상품이다.
한우 선물세트는 지난 5월 업무협약을 맺은 홍성 한우를 활용해 구성했다. ‘홍성 한우 명품 세트’, ‘홍성 한우 보신 혼합 세트’, ‘홍성 한우 명품 찜갈비 세트’ 등 5종의 제품을 선보였다.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