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지은기자
입력2021.08.20 16:33
수정2021.08.20 16:33
[이미지출처=연합뉴스]
[아시아경제 이지은 기자] 성 김 미국 국무부 대북특별대표가 오는 21∼24일 방한한다.
외교부는 김 대표가 21일 방한, 오는 23일 오전 노규덕 한반도평화교섭본부장과 한미 북핵 수석대표 협의를 한다고 20일 밝혔다.
미국의 북핵협상 실무를 총괄하는 김 대표의 방한은 지난 6월에 이어 두 달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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