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플러스가 말복을 맞아 신선식품부터 간편식까지 다양한 보양식 상품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
[아시아경제 임춘한 기자] 홈플러스는 말복을 맞아 신선식품부터 간편식까지 다양한 보양식 상품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고 9일 밝혔다.
대표 상품으로 보양식 삼계탕 재료를 대거 마련해 저렴하게 선보인다. 또한 원기 회복을 한 층 더 돕는 완도 전복을 약 20톤 물량으로 준비해 마이홈플러스 멤버십 회원을 대상으로 저렴한 가격에 판매한다. 이밖에 정다운 마늘담은 훈제오리, 간편한 손질문어, 킹단호박 등 상품도 할인 판매한다.
간편식 상품도 할인 혜택과 함께 선보인다. 홈플러스 시그니처 동대문식 닭한마리 칼국수, 홈플러스 시그니처 전통 삼계탕, 홈플러스 시그니처 국물 진한 녹두삼계탕 등이 준비됐다. 진심 홍삼 인삼주는 2개 이상 구매하는 고객에게는 10% 할인 혜택도 제공한다.
홈플러스 온라인에서는 홈플러스 시그니처 등 50종의 보양 간편식을 모아 기획전을 열고, 1만원 이상 구매하는 고객에게 20% 할인 쿠폰을 증정하는 행사도 진행한다.
홈플러스 익스프레스에서도 오는 10일까지 국내산 생닭을 3마리 구매 시 9990원에 판매하고, 30여 종의 간편식 상품도 선보인다. 행사상품을 3만원 이상 구매하는 고객에게 5000원 할인 혜택도 제공한다.
홈플러스 관계자는 “최근 폭염이 지속되며 원기회복을 위해 보양식 관련 상품을 찾는 소비자가 눈에 띄게 늘었다”며 “말복을 맞아 삼계탕 재료부터 관련 가전제품까지 다양한 상품을 할인 혜택과 선보이는 만큼 많은 더 고객이 찾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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