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bhc치킨
[아시아경제 문혜원 기자] bhc치킨이 1인 가구를 위한 최적화된 메뉴 ‘혼치킨 세트’를 본격 선보인다고 29일 밝혔다.
혼치킨 세트는 bhc치킨의 대표 메뉴인 ‘뿌링클’, ‘맛초킹’, ‘골드킹, ’후라이드‘ 등 4종류로 각각 반 마리에 5000원에 판매되는 인기 사이드 메뉴인 달콤바삭 치즈볼(5개)과 콜라로 구성됐다. 단 후라이드 세트 메뉴는 뿌링치즈볼로 구성됐다.
사회적 거리두기로 배달에 대한 수요가 확대됨에 따라 편하게 집에서 즐길 수 있도록 배달앱인 배달의민족과 요기요로 구매할 수 있는 전용 메뉴로 출시됐다.
bhc치킨은 혼치킨 세트 메뉴가 최근 1인 가구 증가와 배달 소비 확산으로 세분화된 고객의 다양한 니즈를 충족시켜 고객 만족도와 가맹점 매출을 높이는데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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