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춘희기자
입력2021.07.22 09:30
수정2021.07.22 10:59
속보[아시아경제 이춘희 기자] 22일 국내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가 역대 최다치인 1842명을 기록했다. 21일 1784명으로 일주일 만에 최다치가 바뀐 지 하루 만이다. 지역발생 확진자는 다소 감소했지만 청해부대 확진 장병 270명이 이날부로 확진자 통계에 포함되면서 전체 확진자는 크게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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