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 검색 기술 자회사 '서치솔루션' 흡수 합병

네이버, 검색 기술 자회사 '서치솔루션' 흡수 합병


[아시아경제 강나훔 기자] 네이버( NAVER )는 검색솔루션 및 엔진 개발 자회사 '서치솔루션'을 흡수합병한다고 21일 공시했다.


네이버는 서치솔루션 주식 100%를 소유하고 있으며, 신주를 발행하지 않는 무증자 방식으로 10월 1일 합병을 마무리할 계획이다.

회사는 합병 목적에 대해 "경영 효율성 제고"라고 설명했다.


서치솔루션은 지난해 매출 34억원, 영업이익 5억6000만원을 올렸다. 김광현 네이버 서치 CIC(사내독립기업) 대표가 이 회사의 대표를 겸직하고 있다.




강나훔 기자 nahu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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