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현민기자
입력2021.07.18 15:55
수정2021.07.18 15:55
서울 한낮 최고기온이 34도까지 오르며 무더운 날씨를 보인 18일 서울 여의도 인근 한강에서 시민들이 수상레저를 즐기고 있다./김현민 기자 kimhyun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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