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메가커피
[아시아경제 문혜원 기자] 메가엠지씨커피(이하 메가커피)는 가맹점과의 상생을 실천하며 주요 원부자재 29개 품목에 대해 가맹점 공급가를 인하하기로 결정했다고 12일 밝혔다.
인하 품목은 다양한 원재료 및 소스, 시럽, 파우더 등 음료 베이스와 베이커리 제품으로 구성됐다. 이는 올해 1월에 이어 추가 진행하는 것이다.
메가커피는 2017년 테이크아웃용 컵 등 총 19개 품목 가맹점 공급가 인하를 시작으로, 2018년 17개, 2019년 15개, 지난해 32개, 올해 상반기 40개 등 총 152개 품목을 지속적으로 인하했다.
메가커피 관계자는 “‘가맹점이 살아야 본사가 산다’는 신념으로 코로나 19 장기화 속에서 어려운 가맹점의 상황을 살펴 가장 필요한 원부자재 품목을 추가 지원하기로 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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