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 강남구(구청장 정순균)는 이달부터 10월까지 매주 목요일 1인가구 건강밥상 차리리 '혼자서도 잘 먹어요'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지난 8일 처음 열린 이론수업은 '나만의 건강밥상 차리기'라는 주제로 유튜브 라이브 방송으로 진행했다.
구는 식생활 이론·실습 교육을 통해 균형 잡힌 건강밥상 차리기 능력 향상 및 구민 건강증민에 기여하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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