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박새얀 기자] 경남 창원시는 오는 16일까지 지역 내 노인복지 시설을 대상으로 안점 점검을 실시한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안전 점검은 하절기 풍수해 및 혹서기 폭염 등 자연 재해에 대비하기 위해 마련됐다.
점검 대상 시설은 노인요양시설 49개소, 재가노인복지시설(주야간보호) 35개소 등 총 84개소다.
주요 점검 내용은 안전교육·훈련, 책임보험 가입여부, 소방·전기·가스 안전관리 등이다.
시는 점검 결과에 따라 시설의 보완 또는 개보수 등이 필요한 사항은 시정을 요구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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