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박새얀 기자] 경남 창원시는 오는 7일과 18일 농어촌 지역민을 대상으로 '문화가 있는 날' 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의창구 대산면 유청마을회관과 마산합포구 진전면 곡안마을 마을 숲 일원에서 2회에 걸쳐 진행된다.
지역예술인 참여 공연, 옛 마을 사진전, 에코백 만들기 등으로 구성돼 있다.
'문화가 있는 날'은 농어촌 지역 서원과 재실 등을 문화 공간으로 활용해 지난 5월부터 진행하고 있다. 10월까지 총 10회를 개최하게 된다.
지난 5월부터 '마을을 기록하고 기억하다-포토갤러리, 이바구 마실' 등 행사 준비를 위해 주민과 소통의 시간을 매주 마련하고 있다.
9월에는 의창구 동읍 다호마을에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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