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하 교원크리에이티브 대표, ‘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 참여

교원크리에이티브는 장동하 대표가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에 참여했다고 29일 밝혔다. 사진제공 = 교원크리에이티브

교원크리에이티브는 장동하 대표가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에 참여했다고 29일 밝혔다. 사진제공 = 교원크리에이티브


[아시아경제 김희윤 기자] 교원크리에이티브는 장동하 대표가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에 참여했다고 29일 밝혔다.


교원크리에이티브에 따르면, 장 대표는 지난 22일 박주환 태광실업그룹 회장의 지명으로 이번 챌린지에 동참했다. 다음 참여자로는 크리에이터 '도티'를 지목했다. 장 대표는 지난해 교원그룹 크리에이터 페스티벌을 계기로 도티와 처음 인연을 맺은 것으로 알려졌다.

행정안전부가 지난해 12월에 시작한 어린이 교통안전 챌린지는 어린이 보호구역 내 교통사고 예방과 어린이 보호를 최우선으로 하는 교통문화 정착에 대한 국민적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한 캠페인이다.


캠페인은 ‘1단 멈춤, 2쪽 저쪽, 3초 동안, 4고 예방’ 교통사고 예방 표어가 적힌 보드를 들고 찍은 사진을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 공유하고, 다음 참여자를 지목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장 대표는 “우리의 미래인 아이들의 안전을 위한 챌린지에 참여할 수 있어 영광이고, 보다 많은 분들이 캠페인을 인지하고 널리 확산시켜 주시길 바란다”며 “어린이들을 위한 교육 기업으로서 더욱 넓은 범위의 사회적 문제에 관심을 두고 해결에 동참할 수 있도록 아낌없는 노력을 이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김희윤 기자 film4h@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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