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비 농업인 위한 우대금리 특별혜택…'NH농촌으로 적금'

농협은행 농협 창립 60주년 이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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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성기호 기자]NH농협은행은 농협 창립 60주년을 맞아 귀농·귀촌 활성화와 예비 농업인들의 농촌정착 자금마련을 돕기 위한 'NH농촌으로 적금'을 운영하고 있다.


'NH농촌으로 적금'은 전국의 지역 농·축협과 농협은행 영업점에서 가입할 수 있으며 가입대상은 개인으로서 연령제한 없이 1인 1계좌만 가능하다.

가입기간은 1·2·3년 중 연단위로 선택할 수 있으며, 가입금액은 매회 최소 1만원 이상, 매월 200만원 이내에서 자유롭게 납입할 수 있다. 기본금리는 '자유로우대적금'의 기본금리를 적용하며 1년제는 연 0.6%, 2년제는 연 0.65%, 3년제는 연 0.7%(이상 세전)를 제공한다.


여기에 예비 농업인을 위한 특별 혜택이 있다. 먼저 ▲귀농귀촌종합센터 홈페이지 가입(0.2%포인트) ▲귀농·귀촌 준비를 위한 농업관련 교육 10시간 이상 수료(0.3%포인트) ▲지역 농·축협 조합원 신규가입(1.5%포인트)으로 만기 시 확인서류를 제시하는 경우 각각의 우대금리를 제공한다. 우대금리의 최고 한도는 2%포인트다.


농협은행 관계자는 "코로나19 영향으로 귀농·귀촌 관심을 갖는 도시민 증가에 대비하는 한편, 귀농·귀촌 활성화를 위한 정책이 지속적으로 추진되고 있다"며 "농협만의 정체성과 특색을 담은 상품 출시를 통해 코로나19 영향으로 증가 예상되는 귀농·귀촌 활성화 정책에 적극 부응하겠다"고 밝혔다.



성기호 기자 kihoyey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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