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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지은 기자] 최종건 외교부 1차관이 한미 정상회담 후속 조치 논의 등을 위해 8일 미국으로 출발했다.
최 차관은 이날 출국 전 인천국제공항에서 취재진과 만나 "한미 정상회담 후속성과를 지속적으로 챙기기 위해 방미길에 나섰다"며 "셔먼 부장관과 고위 실무차원에서 여러 지역현안과 한반도 문제, 여러 문제를 챙겨볼 예정"이라고 밝혔다.
최 차관은 9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 D.C.에서 웬디 셔먼 미국 국무부 부장관을 만나 한미 정상회담 후속 조치와 양자간 현안, 한반도 및 글로벌 사안 등을 논의할 예정이다.
한미 외교차관 대면 협의는 지난 4월 셔먼 부장관의 공식 취임 이후 처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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