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현민기자
입력2021.05.31 16:14
수정2021.05.31 16:14
김부겸 국무총리가 31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63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제56회 발명의 날 기념식에서 한미약품의 위식도 역류질환 치료제와 고지혈증 치료제를 살펴보고 있다./김현민 기자 kimhyun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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