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호남기자
입력2021.05.31 15:44
수정2021.05.31 15:44
31일 서울 중구 서울지방고용노동청 앞에 비정규직 해고 노동자 이름과 회사명이 적힌 마스크가 걸려 있다. /문호남 기자 munonam@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