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진형기자
입력2021.05.24 15:49
수정2021.05.24 15:49
오세훈 서울시장이 24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초동 반포천유역 분리터널 건설공사 현장을 찾아 풍수해 대비 안전점검을 하고 있다./강진형 기자aymsdre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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