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주형기자
입력2021.05.24 09:10
수정2021.05.24 09:14
속보[아시아경제 임주형 기자] 대구에서 유흥주점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41명이 추가됐다.
24일 대구시재난안전대책본부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 코로나19 확진자 수는 9734명으로 전날보다 49명이 늘었다.
신규 확진자 중 41명은 집단감염이 발생한 유흥주점 관련으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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