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지환 기자] 크레버스 이 교육용 메타버스 상품 출시 기대감에 강세다.
20일 오전 9시39분 기준 청담러닝은 전날보다 1550원(4.78%) 오른 3만4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장중 한때 3만4100원까지 오르며 52주 최고가를 경신했다. 기존 최고가는 18일 기록한 3만2450원이었다.
실적 오름세도 가파르다. 청담러닝은 1분기 전년동기 대비 115.5% 증가한 86억원의 영업이익을 올렸다. 매출액은 같은기간 19.6% 증가한 525억원이다.
키움증권은 청담러닝이 온라인 플랫폼에서 교육용 메타버스까지 연 400억원을 실적을 올리는 영어 교육 플랫폼 업체라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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