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현민기자
입력2021.05.17 09:32
수정2021.05.17 09:32
전국이 흐리고 비가 내린 17일 서울 시내의 한 거리에서 우산을 챙기지 못한 한 시민이 외투를 머리에 덮은 채 발걸음을 재촉하고 있다./김현민 기자 kimhyun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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