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구은모 기자] SK텔레콤은 11일 진행된 2021년 1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에서 하형일 SK텔레콤 코퍼레이트2센터장은 “웨이브는 지상파 콘텐츠, 오리지널 콘텐츠를 주요 경쟁력으로 한 2023년까지 500만 가입자, 매출 5000억원 목표에 보다 빠르게 도달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아울러 2025년까지 1조원 투자 계획에 대해서는 “SK텔레콤의 유상증자 1000억원 등 기존 확보된 자금에 외부 투자금, 콘텐츠 수익 등을 통해 투자자금을 마련할 것이며, 외부 투자유치 관련해서는 2019년에 2000억원 FI 투자를 비롯 현재 2차 펀딩 계획 중”이라며 “구체화되는 시점에 다시 말씀드릴 것”이라고 답했다.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