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석진기자
입력2021.03.22 18:04
수정2021.03.22 18:04
속보[아시아경제 최석진 기자] 대검이 22일 박범계 법무부장관의 '한명숙 재판 모해위증' 의혹 관련 합동감찰 지시에 적극 협력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대검은 또 잘못된 수사관행에 대한 지적에 깊이 공감하며, 회의 논의 과정과 결론이 곧바로 특정 언론에 보도된 것에 대해 유감을 표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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