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 광주광역시 서구 염주종합체육관에 설치된 코로나19 지역 예방접종센터에서 방역당국 관계자들이 모의훈련을 진행하고 있다.
[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광주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1명 발생해 2183번으로 분류됐다.
20일 광주광역시에 따르면 이날 오후 북구 주민 A씨가 코로나19 진단검사에서 확진 판정을 받았다.
A씨는 오한 등 증상이 발현해 검사를 받았다. A씨의 감염경로는 아직 확인되지 않았다.
방역당국은 심층 역학조사를 통해 감염경로와 동선, 접촉자 등을 파악하는 데 주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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