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박새얀 기자] 경상남도는 19일 오전 10시 기준으로 전날 오후 5시 이후 10명의 확진자가 발생했다고 밝혔다.
지역별로는 거제 5명, 창녕 3명, 통영·남해 각 1명이다. 감염 경로별로는 도내 확진자 접촉 7명, 조사 중 3명이다.
이에 따라 도내 누적 확진자는 총 2581명(입원 423명, 퇴원 2146명, 사망 12명)으로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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