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진형기자
입력2021.03.17 19:07
수정2021.03.17 19:07
정의용 외교부 장관이 17일 오후 서울 도렴동 외교부에서 토니 블링컨 미 국무장관에게 자리를 안내하고 있다./사진공동취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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