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윤기자
입력2021.03.17 10:54
수정2021.03.17 10:56
17일 오전 서울 중구 명동의 한 호텔에서 열린 '서울시장 위력 성폭력 사건 피해자와 함께 말하기' 기자회견에 고 박원순 성폭력 사건 피해자의 자리가 마련돼 있다./사진공동취재단
[아시아경제 이정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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