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지은 기자] 이성호 외교부 경제외교조정관은 16일 저녁 화상회의로 진행된 '경제협력개발기구 글로벌전략그룹'(GSG) 회의에 참가했다.
GSG는 기존의 경제협력개발기구 특별집행이사회에서 발전한 것으로 회원국 등 고위급 대표가 모여 향후 경제협력개발기구 정책방향을 결정하는 주요 협의체다.
이번 회의에서는 경제협력개발기구 창설 60주년을 맞아 준비중인 '신 비전선언문' 및 '녹색 회복 계획' 수립·이행 방안에 대한 발표와 토론이 진행됐다. 이 조정관은 '녹색 회복 계획'을 주제로 한국판 뉴딜 정책 중 그린뉴딜을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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