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현민기자
입력2021.03.12 10:54
수정2021.03.12 10:54
12일 서울 종로구 경복궁역 인근에서 국민의소리 회원들이 한국토지주택공사(LH) 직원들의 땅 투기를 비판하는 무제한 토론(필리버스터)를 하고 있다./김현민 기자 kimhyun81@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