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이관우 기자] 광주광역시에서 11일 하루 코로나19 확진자 2명이 발생했다.
12일 광주시에 따르면 전날 기준 신규 확진자는 2명이다.
이들은 광주 2169~2170번 확진자로 분류됐다.
남구 거주자인 광주 2169번은 감염경로가 아직 밝혀지지 않았다.
광산구에 주소지를 둔 광주 2170번은 광주 2093번 관련 확진자로, 자가 격리 해제 전 검사에서 양성 통보를 받았다.
광주 2093번의 감염경로는 조사 단계다.
광주에서는 사흘째 하루 코로나19 확진자가 한자릿수를 기록하고 있다. 지난 9일 1명, 10일 1명, 11일 2명이다.
지역 누적 확진자는 2170명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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