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반도체, 중국 SPIL과 56억 규모 반도체 장비 공급 계약

[아시아경제 이민우 기자] 한미반도체 는 중국 SPIL사(社)와 56억원 규모의 반도체 제조용 장비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10일 공시했다. 이는 2019년 연결 기준 매출액의 4.62%에 해당하는 규모다. 계약은 오는 11월30일에 종료된다.




이민우 기자 letzwi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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