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박새얀 기자] 경상남도는 10일 오전 10시 기준으로 진주 5명, 사천 2명, 창원 1명 등 총 8명의 확진자가 발생했다고 밝혔다.
감염 경로별로는 도내 확진자 접촉 6명, 타 지역 확진자 접촉 1명, 조사 중 1명이다.
이에 따라 도내 누적 확진자는 총 2183명(입원 58명, 퇴원 2113명, 사망 12명)으로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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