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서울 중구청 한 부서장과 직원 2명 등 3명이 코로나19 확진자로 발생, 비상이 걸렸다.
중구청 한 부서는 여직원 A씨는 코로나19 확진, 밀접접촉자인 같은 부서 또 다른 여직원 B씨에게 옮긴 것으로 드러났다.
특히 B씨는 자녀까지 확진돼 우려가 확산되고 있다.
이런 사이 부서장 C씨도 확진돼 밀접접촉 관리에 소홀한 것 아니냐는 지적이 제기되고 있다.
한편 서양호 중구청장도 지난달 확진자와 접촉, 자가격리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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