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석진기자
입력2021.03.08 16:55
수정2021.03.08 16:57
속보[아시아경제 최석진 기자] 조남관 검찰총장 직무대행 주재로 8일 열린 전국 고검장 회의가 5시간여 만에 종료됐다.
회의 결과 대검은 "형사사법시스템의 중대한 변화를 초래하는 입법 움직임에 대한 일선의 우려에 인식을 같이 하고, 국민이 공감하는 방향으로 절차에 따라 의견을 적극 개진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