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민지 기자] SM Life Design 은 지난해 영업손실로 적자전환한 4억7416만원을 기록했다고 3일 공시했다. 매출액은 21% 줄어든 291억원을 기록했고 순손실은 30억원으로 집계됐다.
회사 측은 "드라마사업 축소와 코로나19 영향으로 외식사업이 부진해 매출이 감소했다"며 "순이익은 종속회사에 대한 영업권 손상과 일시적인 영업외 비용 증가로 적자가 지속됐다"꼬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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