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계청은 지난해 4분기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4명과 우수부서 1개를 선정해 포상했다. 왼쪽에서 네 번째가 류근관 통계청장.(사진제공=통계청)
[세종=아시아경제 문채석 기자] 통계청은 22일 지난해 4분기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4명과 우수부서 1개를 뽑아 상을 줬다.
적극행정 우수사례 사전심사를 한 뒤 통계청 적극행정위원회에서 최종 선정했다.
최신 암호기술 실용화 방안 마련, 마이크로데이터 챗봇 개발 등 5개 주요 사례를 참고했다.
류근관 통계청장은 "앞으로도 변화하는 통계환경에 적극 대처해 국가통계에 대한 국민체감도를 높이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