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서울 용산구 순천향대병원 관련 확진자 5명 늘어…누적 206명

[속보] 서울 용산구 순천향대병원 관련 확진자 5명 늘어…누적 206명

속보[아시아경제 임주형 기자] 코로나19 확산세가 확실히 꺾이지 않는 가운데 가족·지인모임, 병원, 직장 등 곳곳에서 확진자가 잇따르고 있다.


21일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에 따르면 수도권에서는 기존 집단발병 사례의 감염 규모가 연일 커지는 양상이다.

서울 용산구 순천향대학교 서울병원과 관련해 환자, 종사자, 보호자 등 5명이 추가로 양성 판정을 받아 누적 확진자가 206명으로 집계됐다.




임주형 기자 skepped@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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