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남취재본부 윤자민기자
입력2021.02.18 17:06
수정2025.08.18 23:22
[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18일 오전 광주광역시 광산구 산월동 한 상가건물에 폭설과 한파로 생긴 고드름을 광산소방서 소방관이 제거하고 있다.고드름은 보행자의 안전을 위협하는데, 개인이 제거하다가는 안전사고의 위험이 있으므로 119에 신고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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