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동주기자
입력2021.02.18 11:24
수정2021.02.18 11:24
18일 국회에서 열린 법제사법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여야 간사인 백혜련 더불어민주당 의원과 김도읍 국민의힘 간사가 회의 진행과 관련해 언쟁을 벌이고 있다./윤동주 기자 doso7@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