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임혜선 기자] 청과 브랜드 돌 코리아가 컵과일 ‘배 컵’을 18일 출시했다.
'배 컵'은 돌 코리아의 ‘후룻컵’ 라인의 신제품이다. ‘배 컵’은 고당도의 배를 한 입에 먹기 좋은 크기로 자르고 100% 과즙 주스와 함께 담아 과일과 주스를 한번에 즐길 수 있다. 이번 제품은 한 손에 잡히는 크기(198g)에 포크도 동봉돼 있다. 가격은 편의점 기준 2500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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