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현민기자
입력2021.02.09 10:01
수정2021.02.09 10:01
설 명절 연휴를 이틀 앞둔 9일 서울 송파우체국 지하주차장에 마련된 우편물 임시 분류소에서 관계자들이 분류작업을 하고 있다./김현민 기자 kimhyun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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