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호남기자
입력2021.02.08 13:22
수정2021.02.08 13:22
민족 최대 명절 설 연휴를 사흘 앞둔 8일 서울 서초구 농협 하나로마트 양재점에서 시민들이 과일 선물세트를 구매하고 있다. /문호남 기자 munon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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