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광주광역시 서구 금호2동행정복지센터가 직원 확진 판정을 받으면서 임시 폐쇄됐다.
1일 광주시 보건당국에 따르면 전날 금호2동 직원 A씨가 코로나19 검사에서 확진됐다.
앞서 안디옥교회 관련 확진자인 1784번의 역학조사 중 금호2동행정복지센터를 다녀간 것이 확인돼 직원 전수조사에서 A씨가 양성 판정을 받았다.
A씨는 1784번 확진자와 접촉하지 않은 것으로 알려져 현재 감염 경로는 조사 중인 것으로 확인됐다.
금호2동행정복지센터 전 직원은 2주간 자가격리 조치 됐으며 2일부터 대체인력을 투입해 업무를 재개할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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